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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면봉] 11년 만의 평양 南北 정상회담 외
• 文 "완전한 비핵화" 金 "손잡고 난관 넘자"
• 美, 2000억달러 '관세 폭탄' 날리자… 中, 600억달러 반격
• 분배악화 드러나자 130억원 들여 통계 방식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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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대동강·한강 만나면 세계 최고"… 김위원장 "통일의 궤도 멈춤없이 달려"
• 남북정상 첫 카퍼레이드… 색색 옷 입은 10만명 "환영"
• 文대통령 화동, 北현실 고발 영화 '태양 아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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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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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체제의 심장' 노동당 청사서 첫 회담… 구체적 합의는 안 나와
• 김정은 집무실 있는 北 최고 보안시설… 태영호 책의 '3층 서기실'이 여기
• DMZ GP 시범철수, JSA 비무장화, 공동 유해발굴 등 의견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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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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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엔 "가난한 나라" 4월엔 "교통이 불비"… 이번엔 "숙소가 초라"
• 최현우 "저는 요술사입니다" 소개하자, 리설주 "제가 없어지나요?"
• 文대통령, 오늘 체제선전 공연 '빛나는 조국' 볼듯
• 의장대 점검하랴, 文대통령 영접하랴… 종횡무진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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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룡남 만난 자리서… 재계 총수 등 18명, 차례로 자기소개
• 여야 3당 대표들, 안동춘 면담장 안나와
• 30분 만에 드러난 靑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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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세번째 만남 환영"… 日 "납치 문제 해결"
• 美 vs 러·中 안보리서 충돌… 헤일리 "러시아, 대북제재 우릴 속였다"
• 박수·환호 사라진 DDP 프레스센터
• 美, 文방북 2시간전에 "한국과 北비핵화 계속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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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불명 8500만원… 커지는 '유은혜 의혹'
• 日 "북한이 괌 향해 탄도 미사일 쏘면 요격할 것"
• 與 "드라마같은 일… 소름이 끼친다"… 野 "비핵화 못풀면 평양 유람에 그쳐"
• 심재철 "靑·장차관 업무추진비 불법적 사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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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억달러→2000억달러… 트럼프, 세번째 방아쇠도 당길 태세
• 중국서 家電 만들어 수출하는 삼성·LG 비상
• 표본 바꾸고… 2년전 통계 방식으로 U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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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여당 의원, 月 2500만원 홈앤쇼핑 고문으로
• 추석 보름달, 25일에 가장 둥글둥글
• "삼성 합병, 2200억 손해" 미국 헤지펀드 메이슨, 한국 정부 상대로 소송
• 추석택배 언제 다 보내나
• 대법 기밀 무단 반출혐의 前재판연구관 영장 청구
• 합천 농민들 "洑 열어 농작물 피해"… 정부에 10억 소송
• 신임 대법관 후보 3명 중 2명이 민변·우리법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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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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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간만에 끝난 퓨마 대탈출극
• 법원, KBS '인적청산'에 제동 걸었다
• 산책 안하고 식사 남기고… 박 前대통령 독방 칩거
• 이번엔 라돈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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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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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시장 "비닐봉투 안 쓰는 시장 만들겠다"
• 192만명 처음으로 아동수당 받는다
• 기초연금도 최대 25만원 지급
• 고향가는 길, 23일 오전이 가장 막혀요
• 메르스 확진 환자, 열흘만에 완치 판정
• [리빙포인트] 계절 지난 옷은 종이 상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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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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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위기 벗어나나싶더니… 다시 고개드는 南유럽 포퓰리즘
• 바늘 박힌 딸기·바나나·사과… 호주 국민, 공포속으로
• '엘리제궁의 속살' 와인 창고 첫 일반 공개
• 재정난 파키스탄, 총리실 관용차까지 경매
• 러시아·터키 "시리아에 DMZ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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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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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아서 비치는 도자… 안팎의 조화 이루다
• 내달 2일부터 '2018 미술주간'
• 뉴욕 스테이크 '빅3' 꼽힌 한국 숯불구이의 위엄
• "'관상'의 송강호 역할과 비슷하다는데… 비교 시작하면 연기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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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3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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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달 반 표류하다 막판 대반전… '한반도 유일 정부'로 서다
• 승인 받자마자 유엔 가입 신청… 蘇 거부권 행사로 무산
• "조코 위도도 방한보다 중요한 판빙빙?"
• [일사일언] 느려도 되는 삶
• [연극 리뷰] 인생은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돼지우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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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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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인의 땅의 歷史] 송시열이 北伐을 추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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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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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세 임창용, 프로 1000번째 경기서 승리
• LA의 가을 티켓, 류현진이 쥐고있다
• 2시간1분39초에 마라톤 뛰려면… 100m 17초29 속도로 풀코스 달려야
• 최지만 10호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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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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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원 출신 '잡초 축구', 첼시를 바꾸다
• [오늘의 경기] 2018년 9월 19일
• '겸손의 끝판왕' 캉테, 길에서 만난 팬 집에서 저녁먹고 게임까지
• [스포츠 브리핑] A매치 내달 12일 서울서 우루과이전 외
• 코리아 오픈 테니스, 한국 4명 모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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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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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예쁜 말 바른 말] [55] '설렘'과 '설레임'
• [신문은 선생님] [재미있는 과학] 우주인 쉬어가는 '휴게소'… 코끼리 70마리 무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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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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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평·김원태·황호택 '고운문화賞'
• 원불교 최고 지도자 '종법사'에 김주원 교무 선출
• 장대높이뛰기 기록 35번 쓴 '인간 새' "1㎝씩 높여가며 내 인생도 도약했다"
• [인사] 통일부 외
• 데뷔 10주년 맞은 아이유와 팬클럽, 1억원 기부
•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
• [부음] 고태길 별세 외
• [플라자] 한국학술연구원 국제학술회의를 개최 외
• 달 여행 떠나는 1호 탑승객은'일본판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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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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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2018년 9월 19일
• [전문기자 칼럼] 2%만 맞는 세금… 少數는 무시해도 되나?
• [테크 트렌드] [6] 충전 한 번으로 800㎞ 비행하는 車
• [한마디] 무허가 사설 안내 표지판 도로 경관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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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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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균 칼럼] 1차 정상회담 '과대 포장' 뒤탈, 반복하지 말라
• [기자의 시각] 日 문화청의 '좁쌀 행태'
• [만물상] 육사 배제
•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 [308] 스웨덴 反세계화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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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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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상의 발굴 이야기] [46] 조선 義兵의 무덤이 된 백제 고분
• [동서남북] 공무원을 '타자수'로 만든 靑 실세
• [사설] 김정은 '핵 신고' 결단을
• [사설] 국가 통계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 [사설] 결국 터지는 美·中 무역 전쟁, 정부 '설마…'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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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20050101, 2005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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