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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낚싯배 추돌… 급유선 선장 구속

발행일 발행일 : 2017.12.07 / 사회 A10 면 기고자 기고자 :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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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인천 영흥도 인근 바다에서 낚싯배 선창 1호를 들이받아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급유선 명진 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가 6일 구속됐다. 인천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사안이 중하고, 피의자들이 달아나거나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씨는 이날 오후 1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해경에서 법원으로 출발하기 전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 유가족께 죄송하다"며 울먹였다. 갑판원 김씨는 "사고 당시 조타실을 비우고 어디에 있었느냐"는 질문에 "전날부터 속이 좋지 않아 따뜻한 물을 마시려 1∼2분간 식당에 내려갔다"고 말했다. "선장의 허락을 받고 조타실을 비웠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짧게 답했다.



 
기고자 기고자 : 최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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