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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호나우지뉴… 20년만에 축구와 이별

발행일 발행일 : 2017.12.07 / 스포츠 A29 면 기고자 기고자 : 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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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로 인기를 모았던 브라질의 호나우지뉴(37·사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내년에 축구와 이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호나우지뉴는 2015시즌 브라질리그 플루미넨시에서 뛴 이후 선수 생활을 이어갈 팀을 찾았지만, 결국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 그는 1998년 브라질 그레미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파리 생제르망,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명문 클럽을 거쳤다. 독특한 외모와 환상적인 개인기로 '외계인'이란 별명으로 통했다. 2002 한·일월드컵에선 호나우두·히바우두와 무적의 공격 트리오를 이루며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었다.

호나우지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절이었던 2004년과 2005년 FIFA(국제축구연맹)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고, 2006년엔 바르셀로나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05년 11월 '엘 클라시코(전통의 경기라는 뜻·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전)'에선 환상적인 개인기로 두 골을 뽑아내 홈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기도 했다.



 
기고자 기고자 : 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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