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로고 뉴스 메뉴 스포츠 메뉴 핫이슈 메뉴 포토 메뉴 커뮤니티 메뉴 매거진 메뉴
아카이브 제목
   
날짜별 신문보기
구분선
   검색 및 이용방법
구분선
   PDF 이용안내
구분선
   FAQ
구분선
무료이용신청
아크로뱃리더
구분선
   인물정보
구분선
   오늘의역사
구분선
Home > 검색목록
    ▷ 90년이후 : Text, PDF보기   ▷ 45~89년 : PDF보기   ▷ 20~40년 : 기사원문서비스

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역전… 5연패 탈출

SK, KCC 꺾고 단독 1위
발행일 발행일 : 2017.12.07 / 스포츠 A29 면 기고자 기고자 : 성진혁 
 
지면PDF보기 종이신문보기
지면PDF보기
부산 KT가 6일 열린 프로농구 울산 원정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 93대90으로 역전승하고 5연패 사슬을 끊었다. 3쿼터까지 66―53으로 앞섰던 KT는 4쿼터 들어 맹추격을 허용하며 종료 36초 전 78―83까지 끌려가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신인 허훈(15점 4어시스트 4스틸)이 2점슛을 넣은 데 이어 박지훈(11점)이 종료 1.7초 전 3점슛을 터뜨려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는 연장전에서 가려졌다. KT의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32점 21리바운드)는 팀이 올린 10점을 혼자 몰아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최하위 KT는 시즌 세 번째 승리(16패)를 거뒀다. 3승 중 2승이 현대모비스(9승10패)를 상대로 거둔 것이다.

공동 선두 팀끼리의 대결이었던 잠실 경기에선 홈팀 서울 SK가 전주 KCC를 94대81로 물리치고 단독 1위(14승5패)로 나섰다. SK는 공격 리바운드에서 KCC를 19―6으로 압도했다. SK의 주득점원인 애런 헤인즈는 후반에 26점을 집중하는 등 37점(8리바운드 5어시스트)을 넣어 KCC의 해결사 안드레 에밋(26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에 판정승했다. KCC(13승6패)는 연승 행진이 7경기에서 끊겼다.





 
기고자 기고자 : 성진혁 
본문자수 본문자수 : 629
표사진유무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인쇄 버튼    위로가기+


기사검색로고
 
 
              
구분선
 
   
구분선
발행일

    예) 20050101, 200501, 2005
구분선
목록보기   
 
구분선
기사검색버튼 검색조건지우기버튼
조선일보로고
    Copyright (c) 2003 The Chosun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