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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55일만에 5연승… 공동 4위 점프

선발투수 5명 모두 퀄리티스타트
발행일 발행일 : 2018.04.16 / 스포츠 A22 면 기고자 기고자 : 김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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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시즌 첫 5연승을 달렸다. LG는 15일 열린 프로야구 잠실 홈 경기에서 KT를 11대8로 이겼다. 선발 투수 임찬규가 6이닝 동안 3실점(5피안타 4볼넷 2탈삼진)했다. 타선은 안타 16개로 11점을 뽑으며 임찬규의 승리를 지원했다.

LG 타선은 1회 말 공격에서 1~4번인 안익훈, 김현수, 박용택, 가르시아가 상대 선발 금민철에게 연속 안타를 뽑아내며 2점을 얻는 등 4점을 달아났다. LG는 10―3으로 앞선 8회 초 KT에 5점을 내줬지만, 김현수의 8회 말 솔로 홈런으로 승세를 굳혔다.

LG는 작년 7월 29일 한화전~8월 3일 잠실 롯데전 이후 255일 만에 다시 5연승을 맛봤다. 이번 연승 기간에 등판한 선발 투수 5명이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에 성공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지난 11일 김대현(7이닝 무실점)을 시작으로 12일 윌슨(7이닝 무실점·이상 SK전)-13일 차우찬(7이닝 1실점)-14일 소사(7이닝 무실점)-15일 임찬규(이상 KT전)가 5경기에서 34이닝 동안 상대 타선을 4실점으로 묶었다. LG는 KT와 공동 4위(10승9패)를 이뤘다. KT는 3연패를 당했다.

문학에선 SK가 NC를 3대2로 꺾고 3연승했다. SK 선발 김광현은 6과 3분의 2이닝을 무실점(6피안타 3볼넷 5탈삼진)으로 막고 시즌 3번째 승리를 거뒀다. 지난 8일 문학 삼성전(3이닝 6실점·패전) 부진을 씻고 에이스의 역할을 했다. NC는 9연패를 당했다. KBO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2013년 4월 16~28일 9연패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한화는 안방 대전에서 삼성에 7대4로 역전승, 10승(8패)을 채우며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시즌 개막 10경기 이상 기준으로 한화가 3위에 자리 잡은 것은 2015년 5월 2일 이후 처음이다. 두산은 넥센을 3대2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다.

 
기고자 기고자 : 김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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