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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북 송하진, 제주 문대림 확정… 전남은 결선투표로

지방선거 호남권 광역단체장 경선… 전남지사는 김영록·장만채 압축
발행일 발행일 : 2018.04.16 / 종합 A8 면 기고자 기고자 : 윤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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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5일 6·13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에 송하진 현 지사, 제주지사 후보에 문대림 전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을 확정했다. 전남지사 후보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1~2위인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이 오는 18~19일 결선투표를 치른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북지사 후보 경선 결과, 송 지사가 56.9%로 김춘진(43.1%) 전 의원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관료 출신인 송 지사는 전주시장(재선)을 거쳐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때 전북지사로 당선됐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은 아직 이 지역 후보를 확정하지 못했다. 정의당에선 권태홍 전 사무총장의 출마가 유력하다.

제주지사 후보 경선에선 문대림 전 비서관이 56.3%를 얻어 김우남 전 의원(43.7%)을 제쳤다. 문 전 비서관은 제주도의원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에서 일했다. 자유한국당 후보에는 김방훈 전 제주 정무부지사가 확정됐으며, 최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원희룡 현 지사는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3파전으로 치러진 전남지사 경선에선 김영록 전 장관이 40.9%, 장만채 전 교육감 32.5%, 신정훈 전 비서관이 26.6%를 얻었다. 민주당은 오는 18~19일 김 전 장관과 장 전 교육감 간 결선투표를 치러 후보를 확정한다. 호남권이지만 공관위 심사가 늦어진 광주시장의 경우, 오는 18~20일 서울·경기와 함께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이로써 민주당은 이날까지 17곳 광역단체장 중 10곳에서 후보를 확정했다.



 
기고자 기고자 : 윤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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