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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Today] 타워크레인 블랙박스가 인권침해? 외


발행일 발행일 : 2018.04.16 / 종합 A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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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블랙박스가 인권침해?

타워크레인 기사는 조종석에서 식사와 생리 현상을 해결한다. 한번 조종석에 오르면 10시간 정도 머무른다. 최근 타워크레인 사고를 예방한다며 조종석 안에 블랙박스를 의무 설치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기사들은 사생활 침해를 우려한다. 특히 여성 기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ㅡ기사 A12면

교육부, 大入 담당국장 좌천에 시끌

교육부가 대입 개편 시안을 준비해 온 국장을 지방대 사무국장으로 발령했다. 올 1월엔 유치원 방과 후 영어 금지 정책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담당 국장을 대기 발령 냈다. "(김상곤) 장관 리더십이 실종됐다. 총알받이 인사"라는 비판과 '교육부 해체론'까지 나온다. ㅡ기사 A14면

"천안함 음모론은 쓸데없는 의심"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장이었던 윤덕용(78) 전 카이스트 교수가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천안함 조작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윤 교수는 "조작설을 보도한 방송 프로그램은 수중 폭발의 결정적 증거는 언급하지 않고 사소하고 모호한 것을 의혹으로 부풀렸다"며 "합리적이 아니라 쓸데없는 의심"이라고 음모론을 일축했다. ㅡ기사 A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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