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로고 뉴스 메뉴 스포츠 메뉴 핫이슈 메뉴 포토 메뉴 커뮤니티 메뉴 매거진 메뉴
아카이브 제목
   
날짜별 신문보기
구분선
   검색 및 이용방법
구분선
   PDF 이용안내
구분선
   FAQ
구분선
무료이용신청
아크로뱃리더
구분선
   인물정보
구분선
   오늘의역사
구분선
Home > 검색목록
    ▷ 90년이후 : Text, PDF보기   ▷ 45~89년 : PDF보기   ▷ 20~40년 : 기사원문서비스

[한마디] 입주 도우미 권리에 관심 기울여야


발행일 발행일 : 2018.04.16 / 여론/독자 A29 면
 기고자 : 박현아
 
지면PDF보기 종이신문보기
지면PDF보기
맞벌이하는 부부 중 입주 도우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50~60대 여성들이다. 조선족이나 동남아 출신도 있다. 집에서 먹고 자며 아이들을 돌보고 가사(家事)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침 6~7 시 일어나 아이들 깨우고 밥 먹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 보낸다. 이후 청소, 빨래, 반찬 만들기 등의 집안일에 매달린다. 아이들이 밤에 잠이 깨고 갑자기 아픈 경우에도 이들이 돌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은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4대 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하고 근로기준법 같은 노동관계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입주 도우미들의 노동시간과 보수, 의무와 권리 등에 대한 본격 논의가 필요하다.

박현아 경기 성남시

 
기고자 : 박현아
본문자수 : 38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인쇄 버튼    위로가기+


기사검색로고
 
 
              
구분선
 
   
구분선
발행일

    예) 20050101, 200501, 2005
구분선
목록보기   
 
구분선
기사검색버튼 검색조건지우기버튼
조선일보로고
    Copyright (c) 2003 The Chosun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