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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공동 3위 외


발행일 발행일 : 2018.04.16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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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공동 3위

박인비(30)가 15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7언더파 281타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펑산산(중국)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승은 12언더파를 기록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차지했다.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가 2위(8언더파)를 차지했다.

임효준·심석희 국가대표 선발전 1위

15일 끝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임효준과 심석희가 각각 남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서·홍경환·곽윤기·김건우·박지원·박세영이 남자부 2~7위를 기록, 태극마크를 달았다. 여자부에서는 김지유·김건희·김예진·최지현·노아름·신새봄이 2~7위에 올랐다. 세계선수권 성적으로 대표팀에 자동 선발된 최민정·황대헌과 이번 선발전 종합 1~5위 선수들이 다음 시즌 월드컵에 출전한다. 6∼7위는 상위 선수들의 대회 출전이 어려울 때 차순위로 뛸 자격을 얻었다.

女아이스하키, 3부리그 준우승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세계 랭킹 17위)이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 B(3부리그·이탈리아 아시아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4일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폴란드(22위)를 9대2로 꺾고 최종 성적 2위(3승 1연장승 1패)에 올랐다. 대표팀 공격수 박종아(22)는 5경기 4골 3어시스트로 대회 최고 공격수에 선정됐다. 한편 이탈리아(4승 1패)는 2위 한국과 승점 '1'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내년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 A(2부리그) 승격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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