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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서울올림픽 30주년] '신궁' 김수녕, 사우디 왕실 양궁 교관으로


발행일 발행일 : 2018.09.14 / 스포츠 A28 면
 기고자 : 이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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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현정화·양영자는 후진양성… 레슬링 김영남, 한때 외국서 사업

여자 양궁 개인·단체전 금메달로 한국 올림픽 사상 첫 2관왕에 오른 '신궁' 김수녕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양궁 '교관'으로 활동 중이다. 2003년 은퇴 후 국제연맹에서 일하다 2014년부터 사우디 공주에게 활쏘기를 가르치는 전담 코치가 됐다. 단체전 금을 합작한 왕희경은 강원체중 코치로 후진 양성에 힘을 쏟고 있고, 윤영숙은 미국에서 일반인 대상 양궁 클럽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여자 탁구 복식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현정화와 양영자도 탁구계에 남았다. 현정화는 현재 렛츠런(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맡고 있다. 양영자는 대한체육회 소속 유소년 지도자로 후배 육성에 힘쓰고 있다. 남자 단식 우승자 유남규도 삼성생명 여자팀을 지휘하고 있다.

복싱 플라이급에서 안드레아스 테우스(동독)를 꺾고 우승한 김광선은 1990년 프로로 전향해 1992년 WBC(세계복싱평의회) 챔피언에 도전했으나 실패했고 8전 6승2패로 프로 생활을 마감했다. 현재는 해설위원으로 일한다. 서울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인 김영남(레슬링)은 은퇴 후 카자흐스탄에서 건설 사업을 했다. 당시 그를 도와준 사람이 올림픽 결승전에서 자신에게 패했던 카자흐스탄 선수여서 화제를 모았다. 김영남은 대한레슬링협회장으로 일하다 2016년 퇴임했다.

 
기고자 : 이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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