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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김영민·김진일·장대규, 25m 센터파이어 단체전 우승


발행일 발행일 : 2018.09.14 / 스포츠 A30 면
 기고자 : 이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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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대표팀 김영민·김진일·장대규가 13일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창원 국제사격장) 남자 25m 센터파이어 권총 단체전에서 1743점을 기록, 프랑스(1737점)와 중국(1735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11번째 금메달이다. 대표팀은 12일 완사 경기에서 866점, 13일 급사에서 877점을 쐈다. 센터파이어는 탄피 뒤쪽 중앙(센터)의 뇌관에 충격을 줘 격발하는 방식을 뜻한다.

이재균은 남자 25m 권총 주니어 개인전 경기에서 582점(완사 287점, 급사 295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이재균은 단체전에서도 윤재연·신현진과 함께 3위에 올랐다. 한국은 폐막을 하루 앞둔 13일 현재 금 11, 은 11, 동 10개로 종합 2위를 기록 중이다.

 
기고자 : 이태동 기자
본문자수 : 394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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