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로고 뉴스 메뉴 스포츠 메뉴 핫이슈 메뉴 포토 메뉴 커뮤니티 메뉴 매거진 메뉴
아카이브 제목
   
날짜별 신문보기
구분선
   검색 및 이용방법
구분선
   PDF 이용안내
구분선
   FAQ
구분선
무료이용신청
아크로뱃리더
구분선
   인물정보
구분선
   오늘의역사
구분선
Home > 검색목록
    ▷ 90년이후 : Text, PDF보기   ▷ 45~89년 : PDF보기   ▷ 20~40년 : 기사원문서비스

전민재 女육상 100m도 金… 장애인AG 2회 연속 2관왕


발행일 발행일 : 2018.10.11 / 스포츠 A31 면
 기고자 : 송원형 기자
 
지면PDF보기 종이신문보기
지면PDF보기
전민재(41·전북장애인체육회)가 10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8 장애인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T36등급·뇌성마비) 결선에서 14초98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 앞선 200m 우승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이다. 지난 9월 훈련 도중 다친 오른쪽 무릎에 붕대를 감고 출전했던 남자 유도 100㎏급 최광근(31)은 값진 은메달을 땄다. '디펜딩챔피언' 남자 휠체어 농구 대표팀은 이날 일본전에서 67대81로 역전패를 당했다.

한편, 지난 8일 수영 남자 계영 400m에서 국제 장애인경기 사상 첫 메달(동메달)을 딴 남북 단일팀 '코리아'에 대한 시상식이 이날 오후 10시 열렸다. 당초 대회 주최 측은 관련 규정을 들어 결선에 뛴 한국 선수만 시상대에 설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요청이 받아들여져 예선에 출전했던 선수(남북한 각 2명)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기고자 : 송원형 기자
본문자수 : 48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인쇄 버튼    위로가기+


기사검색로고
 
 
              
구분선
 
   
구분선
발행일

    예) 20050101, 200501, 2005
구분선
목록보기   
 
구분선
기사검색버튼 검색조건지우기버튼
조선일보로고
    Copyright (c) 2003 The Chosun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