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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활동보조인 특례업종 인정하라" 중증장애인들의 외침


발행일 발행일 : 2018.10.11 / 사회 A14 면
 기고자 : 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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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고위험희귀난치근육장애인생존권보장연대 등 장애인 단체들이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활동 보조인들을 주 52시간제 특례 업종으로 인정하라고 요구하며 '샤우팅 온 더 베드(침대에서 부르짖는 절박한 외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고자 : 성형주 기자
본문자수 : 126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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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20050101, 2005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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