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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부자는 재산 44조원 보유한 마윈


발행일 발행일 : 2018.10.11 / 사람 A35 면
 기고자 : 조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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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포브스 '후룬' 부호 순위
은퇴 선언에도 1위로 이름 올려… 2·3위는 쉬자인·마화텅 회장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마윈(馬雲·54·사진) 회장이 중국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

10일 '중국판 포브스' 후룬(胡潤)이 발표한 '2018년 중국 부호 순위'에 따르면 마 회장 가족은 2700억위안(약 44조2000억원)의 재산을 보유해 중국 부자 1위를 차지했다. 작년 같은 조사에서 3위였던 마 회장 일가의 재산은 작년보다 700억위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마 회장은 자신의 만 55세 생일이자 알리바바 창업 20주년 기념일인 내년 9월 10일 알리바바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면서 "앞으로 교육 등 자선 사업에 전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작년 1위였던 부동산 재벌 쉬자인(許家印·60) 헝다그룹 회장의 재산은 2500억위안(약 40조9000억원)으로 조사돼 2위로 밀려났다. 쉬 회장의 재산은 1년 사이 400억위안 감소했다.

3위는 마화텅(馬化騰·47) 텐센트 회장이다. 작년 2500억위안의 재산을 보유해 2위를 차지했던 마 회장은 올해 100억위안 감소한 2400억위안(약 39조3000억원)으로 한 계단 내려왔다.

이어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의 양후이옌(楊惠姸·37) 부회장(4위·1500억위안), 왕젠린(王健林·64) 완다그룹 회장 가족(5위·1400억위안) 등이 뒤를 이었다.

 
기고자 : 조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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