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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마당] 靑 행정관 기밀 분실 철저히 조사해야 외


발행일 발행일 : 2019.01.11 / 여론/독자 A28 면
 기고자 : 심진만·경기 고양시 최동희·강원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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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행정관 기밀 분실 철저히 조사해야

청와대 인사수석실의 30대 행정관이 육군 참모총장을 국방부 인근 카페로 불러내 만난 것은 군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처사였다. 이런 일이 발생한 데는 청와대를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권력기관으로 만든 대통령 책임이 가장 크다. 오죽하면 '청와대 정부'란 말까지 나왔을까. 이 행정관이 만남을 끝내고 돌아올 때 장성 후보자 인적 사항 자료를 잃어버렸다는데, 청와대가 밝힌 분실 과정도 아리송하다. 국회는 이 행정관이 무슨 이유로 육참총장을 만났고, 군사기밀이 담긴 자료를 어떻게 잃어버렸는지 등 전모를 철저히 조사해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심진만·경기 고양시

정신과 진료실에 금속 탐지기 필요

지난해 말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진료 중인 정신 질환자에게 살해당해 충격을 주었다. 미국 병원의 정신과 진료실에는 비상시 의사가 탈출할 수 있는 대피 통로가 마련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위험에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다. 미국 일부 병원에는 진료실 입구에 금속 탐지기를 설치해놓은 곳도 있다. 임 교수를 살해한 피의자도 길이 33㎝ 흉기를 챙겨 갔지만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정신과 진료실 인근에 보안 요원을 배치하고 금속 탐지기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  /최동희·강원 강릉시

 
기고자 : 심진만·경기 고양시 최동희·강원 강릉시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702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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