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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車 '전기차 톱 10'


발행일 발행일 : 2019.02.11 / 경제 B6 면
 기고자 : 전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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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6년만에 글로벌 판매 8위
기아차, 영국서 틈새공략 10위

현대·기아차가 2012년 전기차를 시판하기 시작한 지 6년 만인 지난해 처음으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톱(Top) 10에 올랐다.

10일 전기차 시장조사 업체 EV세일즈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작년 국내외 시장에서 전기차 9만860대를 팔아 제조사별 판매 순위 8위를 차지했다. 2017년(4만7000여 대)보다 배 가까이 늘었고, 2016년(1만3000여 대)과 비교하면 7배 급증했다. 현대차의 코나 EV (2만2787대), 기아차의 니로 EV(7362대) 등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기반으로 한 신형 전기차 판매가 크게 증가한 덕분이다.

한편, 기아차는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등으로 글로벌 메이커가 고전 중인 영국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량 9위를 기록했다. 영국 자동차산업협회(SMMT)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해 9만5764대를 팔아 영국 차 시장 전체 9위, 현대차도 8만9925대를 팔아 10위를 기록했다. 작년 영국의 신차 판매량은 236만7147대로 전년보다 6.8% 감소했는데, 판매량 10위권에서 기아차만 유일하게 2.7% 성장했다. 스포티지와 씨드 등 현지 전략 차종을 꾸준히 투입하고, 영국의 배기가스 규제에 대비해 전기차(EV)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기고자 : 전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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