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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수익률 지방 대도시가 서울 앞섰다


발행일 발행일 : 2019.02.11 / 경제 B11 면
 기고자 : 이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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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서울이 1억 이상 비싸

지난해 오피스텔 수익률은 지방 대도시들이 서울보다 훨씬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인포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작년 12월 기준 지방 오피스텔 연 수익률은 6.48%로 서울(4.87%)보다 1.61%포인트 높았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8.57%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전(7.12%), 대구(6.54%), 울산(6.27%), 부산(6.26%) 등의 순이었다.

지방 대도시 오피스텔의 매매가격이 서울보다 훨씬 낮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2억2735만원으로, 광주(6391만원) 대비 3배 이상 비쌌다. 대구도 8942만원으로 1억원 아래에 머물렀다. 1억원 이상인 울산(1억418만원), 대전(1억7623만원), 부산(1억3287만원)도 서울보다는 1억원가량 쌌다.

상대적으로 월세 편차는 이보다 적었다. 예컨대 서울과 광주의 오피스텔 매매가격 차이는 2.5배였지만, 월세는 서울이 77만2000원, 광주 34만5000원으로 1.2배 차이에 그쳤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서울 오피스텔 1개 호실 가격으로 지방에서 2개 호실을 사는 게 더 나은 경우가 많다"며 "다만 최근 전국적으로 공급량이 많았고, 수익률이 하락세인 지역도 있는 만큼 현재 상황을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기고자 : 이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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