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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자를 닮아가는 자녀


발행일 발행일 : 2019.02.11 / TV B7 면
 기고자 : 황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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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얼마예요?' 밤 10시

TV조선은 11일 밤 10시 '인생감정쇼-얼마예요?'를 방송한다. 이날은 '피는 못 속여'라는 주제로 '내 배우자를 닮은 자식'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눈다. 오정태의 아내 백아영, 고명환, 로버트 할리·명현숙 부부, 이인철 변호사, 신은숙 변호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백아영은 시어머니부터 남편, 딸까지 3대에 걸쳐 내려오는 유전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백아영은 "시어머니께서는 난처한 상황이 생기면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안 하고 얼렁뚱땅 화제를 전환한다"고 했다. 남편 오정태에게 잔소리하면 "집 벽지 색깔이 예쁘지 않으냐?"며 넘어가려는 모습이 똑같이 닮았다는 것. 백아영은 "요즘은 첫째 딸까지 그 모습을 따라 하더라"며 고충을 털어놔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이날 '부부 공방전'의 심판대에는 로버트 할리·명현숙 부부가 오른다. 명현숙은 "욱하는 성격에 늘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른다"며 남편을 고발하고, 로버트 할리는 "아내가 밖에서 나를 바보 취급하기 때문"이라고 반박하며 불꽃 튀는 공방을 벌인다.

 
기고자 : 황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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