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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무원은 주식휴대. 張勉내각 첫국무회의서 시달결정
  • 張勉내각 벽두부터 난국봉착. 원내 안정세력을 위협, 신파내 소장그룹도 이탈기세
  • <시론>張勉내각에 바라고 싶은 것
  • 신문용지 첫수입 일본대한교역 재개
  • 일본사절 파한제의 정부서 정식접수
  • 신정부에의 협력. 尹潽善대통령, 국민의 요망
  • 혁명완수 3개법. 徐珉濠의원등 민의원에 정식제안
  • 張勉내각 각료일동 尹潽善대통령 예방
  • 한일외상급회담이 필요. 鄭一亨외무부장관, 7개 외교정책 곧 발표 밝혀
  • 23일 하오 의총 7인위 새로 선임. 교섭단체 등록을 추진
  • 국제국회의원연맹가입 추진. 양원의원단 합의
  • 「민주당구파동지회」구성. 교섭단체로 민의원 62명이 서명
  • 각부장관의 취임식 24일 상오 각부별로
  • 일본 조야서 張勉내각 환영
  • 종합국회법안 오는 26일에 상정
  • [ 聞外聞 ] 「張勉내각」의 각료 14명은 23일 하오 국무회의실에서 임명장을 받아
  • [ 聞外聞 ] 제2공화국의 첫내각 만4일동안의 진통끝에 23일 상오 드디어 탄생
  • [ 聞外聞 ] 張勉내각의 각료명단 발표되자 인준때에 중요한 역할했던 신파내의 소장파의원들 맹렬한 반발을 일으키고 있어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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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우따라 개각 용의 張勉총리, 기자회견서 언명. 경질방법으로 구파입각도모 당내융화에는 낙관
  • 李泰鎔상공부장관 전업체문제에 오히려 분리주장
  • 무소속의원들에 郭尙勳의장 입당권유
  • 현년 24추경예산 계교정리에 착수
  • 변절자규탄대회 민주당구파준비
  • 민주당 양파소장들 합류. 원내 「제3서클」운동
  • 「당내야당」을 지향. 민주당 신파계 소장의원들 결의
  • 구파동지회 7인위 24일 하오 성명
  • 鄭一亨외무부장관 정책발표, 남북자유선거로 통한. 동북아동맹 추진, 경제외교, 아시아·아프리카권에 진출
  • 張勉총리의 개각용의 언명에 각정파 모두 불신
  • 93년 미담 3백만석, 석당 2만환선에서 인상. 朴濟煥농림부장관 언명
  • [ 사설 ] 張勉내각에 부하된 민주적 인사행정원칙
  • [ 사설 ] 張勉내각은 먼저 자체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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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프레억제에 주력" 金永善재무부장관 첫기자회견서 언명
  • 朴濟煥농림부장관, 첫회견서 언급. 민주당공약 검토
  • 평년보다 10여% 증수, 농림부 93년 수도추정작황 발표. 작년보다 백31만석 증수
  • 강원어연 부정으로 출어자금융자 재고
  • 모물검사 기관으로 「한국모물」도 지정
  • 「자유경제」를 완수. 朱耀翰부흥부장관 첫회견서 강조
  • 한일간의 무역에 오점남긴 특례. 羅翼鎭상공부차관 훈령물의
  • 시중은행 자금사정 악화일로. 한국은행 의존도 점증
  • 시중은행 금융역조상태 타개책은 막연
  • [ 一事一言 ] 한발과 지하수의 이용방법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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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차대전의 비록(전3회) ] (2)소련을 통해 종전을 교섭. 일본, 「무조건 항복」을 거부
  • 트루만씨, 포스담회담에 관한 미국무성서류를 기초로한 신문기사에 대해 논평거부
  • 오는 20일 총회에 아이젠하워대통령 「유엔」참석을 고려 미국 롯지대표 시사
  • 또 격화된 콩고내분. 카탕가 폭동지원한 「마리」군에 항의
  • 아이젠하워대통령, 의회에 요청. 미국 대「도미니카」 경제적 제재 설당 32만톤 삭감
  • 반정부무장, 카탕가로 진격. 「마리」군대도 합세
  • 미유엔대표 경질. 워즈워스씨 지명
  • 루뭄바수상 사태변동에 당황
  • 라오스는 어디로. 한쪽에선 전투중지…한쪽에선 진격중
  • 함마슐드총장 파병국회의 소집
  • 소련원자력대표에 모로토프를 임명
  • 프랑스 공동체 8개국 유엔가입을 건의
  • 소련우주선 생쥐 백색으로 변색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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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명장에 상기된 얼굴 국민학교 어린이처럼. 새나라 새장관 임명식 점묘
  • 간호원이 치사
  • 낙동강변 용사들의 "새마을" 백여만평 황지로
  • 제15호 태풍 "칼멘" 한국땅을 통과. 관상대발표 전국에 경보를 해제
  • 상명교사건 사친회간부와 학생 두명 구속
  • 납북인소식 알려주도록 쥬노씨에 호소
  • 구왕궁화재 지법서 판결. 6명에 무죄
  • 태풍 칼멘으로 통신망 파손은 거의 전국적. 인명엔 별무피해
  • 제17호 "에렌" 북상중. 한국에 상륙여부 아직 불명
  • 태풍으로 경주의 피해 일가 넷 부상
  • 당시의 한독당 간부 金學奎씨 증언 安斗熙의 새로운 죄상! 82년 봄에 경무대포격 자청, 음모했던 6명 모두 살아있다고
  • 23일 청량리 경찰서 형사실서 피의자가 변사
  • 밀수범 등을쳐 갈취 6천만환. 세관김포출장소 감시과장 수사
  • 가난에 지친 아버지 우이동서 딸 둘과 함께 자살
  • 목포 유달국민교 화재 32개 교실 전소
  • 전국의 뇌염 이병 68명 사망 17명
  • 청계천 판자점 25일부터 철거
  • 대구 8개 중고생들 연합전선을 형성
  • 민주당전복음모 24일 2회 공판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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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농촌. 주택=예나제나 오막살이, 초가삼간이면 호화판
  • 「교조규탄」통에 공부지장. 피해는 학생들만
  • 시정의 신호…6부장관 첫기자회견 "새얼굴"들의 포부. 曺在千법무장관=경제파탄을 걱정, 吳天錫문교부장관=교조문제 더 검토, 洪翼杓내무부장관=독소빼고 인사개편, 玄錫虎국방부장관=중립지켜 파벌배격, 鄭憲柱교통부장관=명랑열차 건설, 李相喆체신부장관=자가수지 확립
  • 뇌염
  • 대통령저격사건 金始顯피고 증언, 민주당간부 있다
  • 남북한 혼성팀문제 IOC회의 미결론
  • 로마대회 「올림픽」 내일 개막. 한국은 9개종목에 출전. "오색의 무대"는 열린다 경기일정표
  • 태풍「칼멘」이 할퀸 자국
  • 10월에 서울서 아주축구
  • 농작물 망친건 6할. 부산에 이재민 5천, 사망 5명
  • 자매의 신원판명. 자살한세부녀 아는 사람 등장
  • 김포세관 감시과장 수사포기. 투서는 거짓인듯
  • 24파동 주동자들 세사람을 환문
  • 申鉉燉보건사회부장관은 귀향
  • [ 색연필 ] 차장·운전수·차주·경찰관까지 닥치는대로 때린 시내 성북구 미아동에 사는 金鍾根을 폭행및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해
 
점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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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고장소식>경찰이 묵인? 전주시내 사기도박
  • <내고장소식>비료대금 내고서도 봉변한 농민. 면장회령으로 2중 지불할판
  • 해외지구독 학생이 수위. 태평양판은 한국이 3위
  • 나의 독서벽. 드러누워야만 하고 책을 공중에 매달수 있으면…
  • <내고장소식>정신이상자? 열차에 투신자살
  • <내고장소식>대전기관차노조 지부임원을 선출
  • <내고장소식>아내찌른 청년 구속
  • <내고장소식>선수간에 패싸움 충남대생들 중상
  • <내고장소식>벌초용인 해달라고 장흥서 색다른 시위
  • <내고장소식>탈선한 민주당간부 장성농협총회 혼란
  • <자유종>국사를 그릇치지 말도록
  • <내고장소식>선거비 횡령하고 행방감춘 시직원
  • <내고장소식>화초도둑 2명 체포
  • <내고장소식>함안서 축구대회
  • <내고장소식>군민체육대회 성료
  • <내고장소식>장난이 지나쳐 익사사고 야기
  • <서평>李崇寧편 국학연구논저 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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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해외 TV방송의 현황. 60여개국에 7천5백만대, 시작은 영국, 보급발달은 미국
  • 예원 GO.STOP. 영화감독 金綺洙, 씨나리스트 崔琴桐, 방송관현악단 지휘자 金熙祚
  • <희망제언>아리랑의 맛
  • 영화제작통신. 심야의 「부르스」녹음중 黃榮彬제작·盧泌감독의 「멜로드라마」, 「돌아온 사나이」 「모팟상」원작 「첫사랑」의 번안 촬영완료코 편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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