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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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맹군철수-남침중지-폭력종식 항구 평화보장돼야 철군. 朴대통령, 신민질의에 답변 용역등 대월수출 확대
  • "백악관의 공백을 메우자" 미국언론-정치학계서 활발한 논의. 권력부재 위험한 10주, 남북전쟁-경제공황도 이기간에
  • 정부, 미국-월맹이견에 조정역 새로운 파리협상문제등
  • 자본시장육성법안 어제 국회에서 통과
  • 네분위 예산안 통과. 건설위선 15억원 증액
  • 사또일본수상, 닉슨견해 반박 경제지원도 아주방위 중추역할 못해
  • 미국선거제도 개혁 다음의회서 제안 양원간부 다짐
  • 워싱턴-북평간에 긴급전화선 가설
  • 소련 포드고르니 닉슨당선에 축전
  • 티우, 새제안 "월남-월맹, 협상주도 미국-베트콩은 일원으로"
  • 월맹, 파리회담 월남-월맹간의 담판장으로 하자는 티우대통령의 제의 "불합리" 거부
  • 월맹, DMZ 남방에 단폭이후 처음 포격
  • 존슨-닉슨 회담할듯 티우제의 검토위해
  • 신민 새원내총무에 金泳三의원 선출
  • 정치관계법특위장 具泰會의원을 선출
  • 국회, 11일까지 휴회
 
점선라인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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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아시아의 장래 스칼라피노 교수의 강연에서. 상호의 책임을 수반하는 다변주의에 역점
  • [ 토픽 ] 험프리촌 닉슨승리 닉슨촌은 험프리편
  • [ 토픽 ] 미국 부자의원 등장 백13년만에 처음
  • 키징거 서독수상 봉변. 따귀때린 여인 1년형
  • "단기연체수입 억제토록" 물가-국제수지면서 차질우려. IMF조사단서 의견서 제출
  • 소련군 5명이 망명. 스웨덴에…체코 침공때 탈출
  • 소다회공장 준공식 朴대통령 참석 치사
  • [ 聞外聞 ] 국회선거법등 정치관계법 특별위에 위원 1명을 참석시켜야겠다는 10·5구의 주장 8일 국회본회의에서 신민당의 반대와 공화당의 냉담한 태도로 묵살
  • [ 聞外聞 ] 원내총무 선출때 몇고비 파동겪었던 신민당의원총회 金泳三의원을 새총무로 선출하는 과정에서는 싱거울 정도로 간단히 끝내 퍽 대조적
  • [ 聞外聞 ] 국회내무위 공화당의원이 제안한 공무원연금법중 개정안 통과, 이내용이 현역의원중 직업군인과 공무원출신만이 60년부터 소급해서 연금의 혜택 받을수 있다는 야릇한 내용이어서 공화당 안에서조차 말썽
  • [ 사설 ] 국민교교육과 한자
  • [ 토픽 ] 백세노인 장수비결 잘웃고 만사낙관
  • [ 토픽 ] 미국 대통령선거예언 틀린 교수 총장 모자를 먹어
 
점선라인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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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서 어부 72명 또 납북. 기관포 쏘며 선체강점…끌고가
  • 朴대통령 울진공비 소탕작전 청취
  • 鄭大範, 「根夏살해」시인
  • 울진공비 식량떨어질 10일 고비. 빙점예보에 주민성원으로 작전활기
  • 열차강도두목 검거
  • 오늘부터 쌀쌀해져 서울은 최저 0도 예보
  • 해상폭풍주의보
  • 촛불에 유아 소사
  • 비틀즈 레논 이혼
  • [ 색연필 ] 아베크에 바가지생떼
  • 불국사 강점 이틀째…부정밝혀져 불전태우고 피신도
  • 새주인인 닉슨부처가 들어서면…순박하게 다듬어질 새백악관. 미중류가정 모습으로…연회도 촛불켜고
  • 陸英修여사 바자수익 4백만원 재해위원장에 전달
  • "산악주민들 집단화필요" 任忠植국방부장관 밝혀
  • 전국 폭력-치기배 5백50명 구속
  • 삼선고생 농성 폐쇄에 반발
  • 노파와 외손녀 연탄중독사
  • 12회 소파상 시상
  • 도주길 산마을 야습. 지하당조직 협력 거부하자 노인에도 집단폭행, 묶어놓고 선전…식량털어가
  • 울진공비 또 6명 사살. 장비 한트럭분 노획 퇴로완전 차단
  • 만원계단서 굴러 졸도. 좁고 하나뿐인 통로에 몰려 1학년 어린이 7명 부상
  • 노동청, 제대전등록제 실시. 기술장병들 취업 알선
 
점선라인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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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하키 해병대-중앙대 공동우승. 연장 3회…무승부
  • 청소년배구선발전 대신고등 선승
  • 종합핸드볼개막 경희-원광대 비겨
  • 동남아여자농구 내년 3월로 연기
  • 「만원서울」 행정구역 개편 검토. 1개동에 2천가구 만2천명 단위로
  • 대학축구선수권 경희대, 두번째 패권. 전반 1점으로 한양꺾어
  • 육군야구팀 귀국
  • 경부역전경주 경기팀 수위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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