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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차에 숨진 여중생 미군부대서 추모행사

    김준

    발행일 : 2002.06.20 / 사회 / 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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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 보병 2사단은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서 미군 궤도차량에 치여 숨진 신효순·심미선(이상 14세·조양중 1년)양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 추모행사’를 18일 오후 8시 파주시 조리읍 미 2사단 공병여단에서 비공개로 열었다.

    미군은 19일 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에서 기자들과 유가족들을 상대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미합동조사반은 1차 사고 경위 조사 결과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으며, 추가 조사를 계속 중이라고 말했다. /의정부=김준기자 kjoon@chosun.com

    기고자 :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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