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신청 및 문의
어린이에게 인터넷을(kidnet)운동 본부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61 조선일보 별관 7층
전화(02)724-6091∼3
팩스(02)724-6099
세계화의 핵심은 외국어능력과 정보화마인드의 제고에 있다.
21세기에 우리가 세계 속의 중심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집중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외국어와 정보화교육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외국어 능력과 정보화마인드를 가장 쉽고 흥미롭게 길러 줄 수 있는
도구가 인터넷이다.
조선일보가 창간 76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어린이에게 인터넷을」
캠페인을 추진하는데는 인터넷망의 설치와 이를 사용하기 위한 교사의 교육,
그리고 어린이용 각종 교재개발이 필수적이다.
우선 인터넷망 구축에 필요한 기자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하다.
또한 인터넷 설치를 위한 수많은 자원봉사 인력도 필요하다.
본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래의 방법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선택해 동참할수있다.
자금 후원 액수에 상관없이 자금을 기탁하면 해당 학교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기술이나 장비의 지원 인터넷망을 구축하는 데는 상당한 기술과 장비가
필요하다.
이러한 기술을 지닌 업체나 연구단체, 그리고 인터넷 관련업체의 도움이
필요하다.
자원봉사 활동 기술지도를 받아 실제로 망을 설치할 자원봉사자들이 이
운동의 성패를 좌우한다.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분야는 매우 다양하다.
인터넷망 설치 관련분야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구성을 위한 그래픽디자인,
인터넷 교육, 교재개발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떤 분야의 도움이라도
좋다.
후원방법을 결정한 후 조선일보 7층에 있는 「키드넷(kidnet) 본부」로
전화나 팩스,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후원서를 접수하면 자신이 원하는
학교나 도움을 기다리는 학교와 연결시켜 주게 된다.
각종 후원이 답지하게 되면 조선일보는 정보통신부와 교육부, 그리고
기술지원단체 및 자원봉사자와 협의하여 대상학교를 선정한 후 다음과 같이
인터넷 설치와 교육을 진행한다.
① 선정학교에 대한 컴퓨터 기자재 현황과 건물배치, 교사들의 컴퓨터
수준, 학급수 등 인터넷망 구축을 위한 사전답사 및 파악을 실시한다.
② 전문기술인력팀이 해당학교에 대한 인터넷망 구축설계안과 소요비용을
판단해 가장 적합한 설치모델을 수립한다.
③ 설치모델이 결정되면 학교측과 공사일정을 협의해 설치작업에
들어간다.
④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교사 전원을 일정별로 소집해 인터넷 사용방법을
교육한다.
아울러 인터넷을 이용한 영어교육과 같은 교육프로그램과 교재도 개발해
보급한다.
⑤ 설치가 완료되면 학교에 있는 중앙컴퓨터와 운동본부 컴퓨터에
학교홈페이지를 구축한다.
인터넷이 설치된 학교끼리는 이 홈페이지를 통해 서로 각종 교류를
실시하게 된다.
⑥ 어린이들에게 생동감있는 세계의 현장을 보여주기 위해 인터넷이 구축된
외국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준다.
/권만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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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