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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가스 호신용품 '마그마' 해외서 인기

    박순찬

    발행일 : 2014.12.05 / 경제 B5 면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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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호신기 전문업체 월드휴먼텍은 개인이 각종 범죄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한 호신용품 '마그마'〈사진〉가 국내를 비롯해 일본·동남아·남미 등 세계 5개국 수출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대한민국 우수발명품으로 선정된 이 제품에는 호신용 서치라이트와 최루가스, 경보장치 등이 탑재돼 있다.

    치한이 접근하면 전방 50m까지 나가는 강력한 불빛을 통해 순간적으로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다. 이후 불빛이 비추는 방향으로 조준해 최루가스를 분사하면 된다.

    최대 6m까지 발사할 수 있는 '직사형'과, 30도 각도로 2.5m 전방까지 분사할 수 있는 '분무형'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쏠 수 있다. 위급 상황에서 경보장치를 울리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수준의 125~130㏈(데시벨)의 큰 소음이 발생한다.
    기고자 : 박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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