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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개교 117주년 경북고 총동창회 5000만원

    김명성

    발행일 : 2016.05.27 / 기획 A3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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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고 총동창회(회장 조해녕 전 대구시장)가 통일나눔펀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통일과 나눔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매일신문을 통해서다. 조해녕 전 시장, 홍종흠 전 매일신문 논설주간, 이준복 총동창회 사무처장 등 총동창회 관계자들은 최근 매일신문을 찾아 십시일반 모금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북고는 올해 개교 117주년을 맞는다. 총동창회는 "117주년 기념 행사를 경북고 동문만의 잔치가 아닌 지역 사회 기부를 통한 나눔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취지 아래 전체 동문을 대상으로 기금 모금 사업을 펼쳤다"고 했다. 조해녕 총동창회장은 "경북고는 그동안 많은 인재를 배출해 국가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이제 국가의 통일 사업에 공헌하고 통일에 대비한다는 마음에 통일나눔펀드에 기부했다"고 말했다.



    기고자 : 김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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