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八面鋒] 김정은, 최측근 숙청하고 보위성 간부 다수 처형 외

    발행일 : 2017.02.04 / 종합 A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김정은, 최측근 숙청하고 보위성 간부 다수 처형. 이런 사람과 집단이야말로 대청소 대상 아닌가?

    ○靑 압수 수색 나섰던 특검, 문전 박대 당하고 돌아서. 모두의 예상을 벗어나지 못한 싱거운 결말.

    ○中 관영 매체, 매티스 美 국방 방한에 "위험한 첫 만남" 비판. 사드보다 한·미 동맹 자체가 싫다는 뜻.

    본문자수 : 193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