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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속내 듣는 유쾌통쾌 토크쇼"

TV조선 '임윤선의 빅데이트' 5일 첫방… 유승민 의원 출연
    최수현

    발행일 : 2017.02.04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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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위트 있는 독설로 화제를 모았던 임윤선(39) 변호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TV조선 토크쇼를 진행한다. 일요일 낮 12시 50분 방송되는 '임윤선의 빅데이트'다.

    화제의 인물을 만나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개인사와 속내까지 들어보는 시간이다. 정치인은 물론 기존 시사 프로그램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갈 계획이다. 개그맨 김학도가 보조 진행자로 나서 유쾌하고도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5일 첫 방송에는 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출연한다. 그가 내세우는 공약·정책과 함께 어린 시절 이야기, 전직 대통령 집안의 과외 교사가 될 뻔했던 사연 등을 공개한다.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딸과 관련해 아버지로서 기대하는 사윗감의 조건도 밝힌다. 12일 2회 방송에는 또 다른 대선 주자인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지사가 출연할 예정이다.


    기고자 : 최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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