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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외국인 선수 다음달 4일 선발

    최수현 기자

    발행일 : 2020.05.23 / 스포츠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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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다음 달 4일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는 외국인 선수 45명이 참가한다. 지난 두 달여간 신청서를 낸 74명 중 41명을 추렸고,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네 명이 가세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지난 15일 남자부와 마찬가지로 연습 경기 없이 선발한다.

    지난 시즌 득점 1·2위에 오른 KGC인삼공사의 발렌티나 디우프(이탈리아)와 GS칼텍스의 메레타 러츠(미국)를 비롯해 흥국생명의 루시아 프레스코(아르헨티나), 현대건설의 헤일리 스펠만(미국)이 참가한다.
    기고자 : 최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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