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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3시간 소환조사 마친 오거돈

    발행일 : 2020.05.23 / 사회 A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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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3일 부하 직원 성추행 혐의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 29일 만인 22일 부산경찰청에 소환돼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오후 10시쯤 청사를 나서고 있다. 오 전 시장은 취재진에게 "부산시민 여러분께 실망을 끼치고 특히 피해자분께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가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사퇴 후 경남 모처에 칩거하던 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화물용 승강기를 타고 비공개로 경찰에 출석해 13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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