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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박준규와 함께한 장흥 밥상

    백수진 기자

    발행일 : 2020.05.29 / TV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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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저녁 8시

    TV조선은 29일 저녁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박준규와 함께 경기도 양주를 찾아가 송추·장흥의 밥상을 공개한다.

    칼칼하면서도 진한 국물이 일품인 장흥의 부대찌개 식당을 찾아간다. 기사 식당에서 출발해 유명 부대찌개 집으로 자리 잡은 육수의 비결을 알아본다.

    이곳은 주인장에게만 냄비 뚜껑을 열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뚜껑을 열 때쯤 주인장이 정체불명의 항아리를 가져와 손님 취향에 따라 즉석에서 양념해준다. 한편, 생각지도 못한 깜짝 손님이 등장해 식객 허영만과 박준규를 맞이한다.

    큼직한 대파가 산더미처럼 쌓인 갈치찌개로 40년 넘게 골목을 지킨 식당도 찾아간다. 독특하게도 1인분, 2인분이 아닌 갈치의 크기로 찌개양을 정한다. 기본 반찬만 열 가지가 넘어 끝도 없는 반찬의 향연이 펼쳐진다. 침샘을 자극하는 새빨간 국물과 함께 소고기처럼 쫄깃쫄깃한 갈치살을 맛본다.

    두 식객은 과거 결혼식 연회장을 떠올리게 하는 냉면집에도 찾아간다.
    기고자 : 백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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