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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학사사관후보생 409명 소위 임관

    양승식 기자

    발행일 : 2020.05.29 / 사람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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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제144기 임관식이 28일 경남 진주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렸다. 생도 409명이 졸업과 동시에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이날 임관한 김현탁(22) 소위는 공군 장교 출신 할아버지·아버지에 이어 3대째 공군 장교가 됐다. 할아버지 고(故) 김중섭씨는 1959년 공사 7기로 임관해 공군본부 편제처장을 지낸 뒤 1983년 대령으로 전역했고, 아버지 김재욱(51) 대령은 1992년 공사 40기로 임관해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하고 공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 전장관리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육군 장교로 전역한 뒤 재입대한 최수지(29) 소위, 부사관으로 근무하다 장교가 된 이세연(23) 소위 등도 임관됐다.
    기고자 : 양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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