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17년째 가장 비싼 땅

    구본우 기자

    발행일 : 2020.05.29 / 사회 A12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명동의 화장품 가게 '네이처리퍼블릭'이 들어서 있는 지하철 명동역 6번 출구 앞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 기준, 한 평(3.3㎡)에 6억5600만원이었다. 작년 6억327만원보다 8.74% 오른 가격이다. 지난 2004년부터 17년째 서울 최고가 부지로 조사됐다. 가장 싼 땅은 도봉구 도봉산 자연림으로, 평당 2만2000원이다. 명동 최고가 토지의 0.003% 수준이다. 서울시가 올해 초 조사한 88만82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자치단체가 법률에 따라 조사·평가한 토지 가격이다. 올해 서울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평균 8.25% 상승했다.
    기고자 : 구본우 기자
    본문자수 : 358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