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바로잡습니다] 본지 20일 자 A10면 '경찰 이파리 순경, 무궁화 경정에 대들었다' 기사에 대해

    발행일 : 2020.05.29 / 사회 A12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본지 20일 자 A10면 '경찰 이파리 순경, 무궁화 경정에 대들었다' 기사에 대해 경찰직장협의회 준비위원회가 "순경 계급장 모양은 이파리가 아닌 꽃봉오리"라며 "전국 12만 경찰에게 모욕을 주었고 사기를 꺾었다"는 뜻을 전달해왔습니다. 이파리는 '나무나 풀의 살아 있는 낱 잎'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지만, 일선 경찰관 상당수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여 불쾌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 순경·경장·경사 계급장은 1991년 이파리에서 무궁화 꽃봉오리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이파리 순경'을 '꽃봉오리 순경'으로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이 표현에 불쾌감을 받은 경찰관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330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