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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암사역까지 직선거리 500m

    이현아 객원기자

    발행일 : 2021.04.09 / 기타 E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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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 한강

    '암사 한강'이 서울 한강 조망권과 더블역세권, 명문학군, 파격적인 공급가를 내세운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시선몰이를 하고 있다.

    '암사 한강' 단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45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A·B 타입) 472가구, 84㎡ 128가구다.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서울 강동구는 이 지역의 생활 인프라와 잠실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직장인들은 물론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 계획이 실현되고 2023년 강동구 고덕동에 조성되는 고덕비즈밸리 입주가 시작되면 인구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케아, 스타필드 등 대형 복합 쇼핑몰이 가까워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개발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 잠실 생활권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암사 한강'은 공급가격이 3.3㎡당 1500만원대부터다. 이는 강동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3.3㎡당 3137만원, 부동산114 통계)에 비해 50% 이상 낮은 공급가이다.

    교통환경도 '암사 한강'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다. 단지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까지 직선거리로 약 500m 지점에 있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9호선 고덕역도 가깝다. 암사역을 이용할 경우 잠실까지 4개 정거장, 강남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이 단지와 가깝다. 강동경희대병원, 암사종합시장, 중앙보훈병원, 잠실롯데타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에서 강일중, 명일초, 명덕초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한영외고, 배재고, 명일여고, 광문고 등 명문고도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올해 12월 암사역사공원(11만여㎡)이 조성된다. 광나루 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길동공원도 가까운 숲세권 단지다.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주말농장이 있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도 누릴 수 있다.

    세대 곳곳에 특화 설계를 도입해 입주민의 편의도 높일 예정이다. 홈네트워크를 통해 가스 밸브 차단과 거실조명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단지 곳곳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CCTV도 설치해 주민 안전을 보장한다. 전 세대에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공기정화 시스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도 제공한다. 전력 사용을 줄여주는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도 갖춘다.

    주변의 개발 호재도 많다.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를 연결하는 총연장 12.9㎞의 8호선 연장 별내선(선사역)이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있는 암사역에서 출발해 구리시를 거쳐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 이르는 노선으로, 6개 정거장이 들어선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암사 한강'은 조합원이 되면 건설사가 분양하는 아파트에 비해 낮은 공급가로 공급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도 필요없다. 서울에서 진행하는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서울, 인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면 된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다.

    문의 1600-8262

    [표] '암사 한강' 개요
    기고자 : 이현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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