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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성수동의 '트리플역세권' 오피스텔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1.04.09 / 기타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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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

    서울의 신흥부촌 성수동을 향한 시선이 뜨겁다. 성수동은 3대 고급 주상복합촌 '서울 포레스트' '갤러리아포레' '트리마제'가 자리잡은 데다 강남구에 몰려 있던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사옥을 이전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K팝 선두주자 SM엔터테인먼트도 삼성동에서 성수동으로 사옥 이전을 위해 짐을 싸고 있다.

    무엇보다 강남으로의 이동이 쉽고 출퇴근이 편리해 직장인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다. 서울숲이 가깝고 한강 접근성도 탁월하다. 20~30대의 주거층이 많으며 대학생, 업무단지가 밀집해 추후 미래가치가 우수한 편이다. 성수동은 강남으로의 이동이 쉽고 출퇴근이 편리해 직장인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다. 서울숲이 가깝고 한강 접근성도 탁월한데다 조망권까지 갖췄다. 익히 알려진 한남동, 압구정동, 청담동 등 못지 않게 부촌의 환경 요건을 갖춰 주거 및 비즈니스 단지로 새롭게 떠오르는 이유다. 때문에 성수동에는 20~30대의 주거층이 많으며 대학생, 업무단지가 밀집해 추후 미래가치가 우수한 편이다.

    성수동 일대의 준공업지역이 개발되고 IT단지와 스타트업 기업들이 조성되면서 기존의 낙후된 주거지역에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주거촌으로 변화하고 있다. 성수 전략정비구역 개발, 성수 IT산업개발 진흥지구, 삼표 레미콘부지 공원화, 중랑 물재생센터 개발, 지하철 2호선 지하화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서울시는 성수동의 준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와 복합 주거단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시설 및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를 늘리고 대규모 오피스타운 형성 계획을 세우는 등 개발 호재가 많다.

    '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는 성수동 2가 299-140번지 외 4필지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2층, 2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77실의 풀옵션 오피스텔이다. 성수동에 16년 만에 들어서는 단지형 오피스텔로 올 연말 입주 예정이다.

    특히 1~2인 주거 수요에 맞춘 1.5룸형 C타입이 주력 평형이다. 전 세대에 의류관리기,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빌트인 전자레인지, 전기쿡탑, 전열교환기, 신발 이온 살균기, 붙박이장 및 중문 등 풀옵션ㆍ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세대 안에 고급 수입 아트월을 설치하고 거실, 욕실 및 주방 인테리어를 호텔식으로 설계했다.

    홈 IoT 월패드로 냉난방, 조명, 가전제품, 방범 시스템을 전용 앱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실내 유해가스 및 미세먼지, 이산화탄소까지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탑재했다. 1층 무인 택배함 설치와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친환경에너지 첨단 설비를 도입했다. KCC 창호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으로 공동전기사용료를 줄였다. 옥상 하늘정원 조성과 1층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빈 공간으로 공개해 쾌적함을 더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과 성수역, 수인선 서울숲역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역세권이다. 차량 이용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도 가깝다.

    '성수 더힐 센트럴파크뷰'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모델하우스 관람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문의 1666-8640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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