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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학역 인근에 공유 오피스… 임대·시세차익 모두 가능

    이현아 객원기자

    발행일 : 2021.04.09 / 기타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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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인터비즈

    휴식 공간과 사무실의 기능을 겸할 수 있는 오피스홈과 공유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특화 오피스들이 인기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수도권 전철 1호선 명학역 근처에 자리하는 '안양 인터비즈' 복층형 공유 오피스홈은 사무실의 기능과 휴식 공간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안양 인터비즈'는 명학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에 있다. 사무실 임대수요가 높은 곳이다. 여기 더해 안양시청과 구청 이전, 금정역 GTX-C 노선 개통 등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를 예정이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가능하다.

    '안양 인터비즈' 주변에 조성 중인 명학행정복합타운은 5만6309㎡ 규모다. 민간투자유발 효과는 5174억원, 일자리 창출 효과는 약 1만명이 예상된다. 오는 2026년 금정역에 수도권광역철도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양재나 삼성역까지 약 12~16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월곶~판교선(2025년 말 예정)이 완성되면 판교 출퇴근 직장인의 수요도 많아질 전망이다. 인덕원~동탄선(2026년 예정) 주변 임대수요의 유입도 예상된다. 박달테크노밸리는 약 4만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전망된다.

    '안양 인터비즈' 복층형 공유 오피스홈은 지하 2층~지상 13층의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9~13층은 업무시설 70실, 지상 5~8층은 근린생활시설(인터넷사무실 외) 56실, 지상1층과 4층에 근린생활시설 9실, 4층과 옥상에 공유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특화된 부대시설을 갖춰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시선을 모은다. 이 중 4층은 공유 카페, 공유 복합기와 컴퓨터, 공유 휴식공간(안마의자ㆍ무중력의자), 공유 회의실, 공유 샤워실 및 세탁실, 공유 헬스공간(사이클ㆍ런닝ㆍ싯 업 벤치) 등이 조성된다. 옥상에는 공유 정원ㆍ헬스공간, 공유 탁구대(지문인식 보안관리로 외부인 출입 불가)를 설치한다.

    단지 내 상가가 있고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만안구청, 안양세무서도 인접해 편리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안양 인터비즈' 복층형 공유 오피스홈은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대수요, 개발호재, 초역세권의 입지적 장점을 갖췄는데도 3000~5000만원대의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문의 1877-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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