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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김광현·양현종 3패, 김하성 3호포 외

    발행일 : 2021.06.01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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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양현종 3패, 김하성 3호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벌인 MLB(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패전(1승3패·평균자책점 3.65) 투수가 됐다. 5이닝 동안 4실점했고, 팀은 2대9로 졌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양현종도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3실점(2자책)했다. 팀이 2대4로 지면서 양현종이 패전 책임을 졌다. 그는 이번 시즌 승리 없이 3패(평균자책점 5.53)만을 안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2점 홈런(시즌 3호)을 쳤다.

    야구장서 4명까지 함께 앉을 수 있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문체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논의해 야구장 관중이 최대 4명까지 나란히 앉아 관람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실내인 고척돔 외 다른 야구장에서 시행된다. 운영 여부와 시작 일정은 각 구단이 자율적으로 정한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51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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