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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 최고 드라이버" 우승세리머니 하다 철조망 넘어갈 기세

    발행일 : 2021.06.01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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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페인 대신 우유 콸콸콸

    31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대회 '인디애나폴리스 500(인디 500)'에서 우승한 브라질의 헬리오 카스트로네베스(맨 오른쪽)가 팀원들과 함께 철조망에 매달린 채 기뻐하고 있다(큰 사진). 이날 대회가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는 관중 약 13만5000명이 모여 주최 측이 정한 관중석 수용 비율 40%를 꽉 채웠다. 191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선 우승자가 우유를 마시는 전통이 있는데, 1936년 루이스 메이어가 이 대회에서 두 번째로 우승한 뒤 버터밀크를 마신 데에서 비롯됐다. 올해 우승자 헬리오도 우유를 머리에 들이부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참가자 33명은 경주 전 일반 우유나 저지방 혹은 무지방 우유 중 자신이 선호하는 우유를 선택한다. /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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