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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추행 오거돈 "죄송" 말뿐, 혐의엔 묵묵부답

    김동환 기자

    발행일 : 2021.06.02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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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강제 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1일 오전 부산시 연제구 부산지법에서 첫 공판 출석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말 기소된 이후 5개월여 만에 재판에 나온 오 전 시장은 "피해자분과 시민 여러분께 거듭거듭 죄송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나' '보궐선거가 열린 것에 책임을 느끼지 않나' 등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다.
    기고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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