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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고음6’앞 무릎꿇는 임영웅

    발행일 : 2021.06.03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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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밤 10시

    TV조선은 3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를 방송한다. 더 강력해진 '고음의 신(神)' 특집 제2탄이 방송된다. 귀를 시원하게 씻어주는 듯한 고음 전문가 여섯 명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름하여 '고음6'. 가수 박상민, 김정민, 홍경민, 김현정, 고유진, 이혁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박상민은 "톱6, 이제 한번 내려올 때도 됐다. 꼭 이기겠다"며 선전포고를 한다. 전 노라조 멤버 이혁은 역대급 고음을 보여주면서 임영웅을 무릎 꿇게 한다. 고음신과 대결하는 미스터트롯 '톱6'는 임영웅과 영탁이라는 최강 조합으로 맞선다. 두 사람은 SG워너비의 '내 사람'을 부른다.

    한편 김정민의 팬이었던 영탁은 이날 "설레서 잠도 못 잤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영탁은 김정민이 포옹을 제안하자 귀까지 빨개진 채로 달려가 안긴다. 두 사람은 김정민의 록발라드 '마지막 약속'을 듀엣 무대로 소화한다.

    김현정은 이날 자신이 톱6의 '찐팬'이라고 고백한다. 김현정은 '고음6' 소속이면서도 '톱6'만 응원해 같은 팀의 반발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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