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사진] 메시 가슴엔 마라도나가…

    발행일 : 2021.06.05 / 스포츠 A2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가 4일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에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 사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작년 11월 마라도나 사망 이후로 처음 A매치를 치른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은 자국의 전설적 선수를 기리기 위해 이 옷을 입었다. '1960-∞(무한)'은 마라도나는 영원하다는 뜻이다. 메시는 이날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었으나 아르헨티나는 칠레와 1대1로 비겼다. 메시는 "마라도나에게 승리를 바치고 싶었다"며 아쉬워했다. / AP 연합뉴스
    본문자수 : 27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