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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신 장려위해 뉴욕 할렘 접종소 방문한 질 바이든

    발행일 : 2021.06.08 / 국제 A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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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왼쪽 첫째) 여사가 6일(현지 시각) 앤서니 파우치(가운데 양복 입은 사람)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과 함께 뉴욕시 할렘의 한 교회에 마련된 코로나 백신 접종소를 찾아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바이든 여사는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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