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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김경한·서정선 '관악대상'

    발행일 : 2021.06.10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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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이희범)는 신영균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영화배우·왼쪽), 김경한 한국범죄방지재단 이사장(전 법무부 장관·가운데), 서정선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석좌교수(마크로젠 회장·오른쪽)를 제23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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