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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황선홍과 함께한 예산 맛집

    발행일 : 2021.06.11 / TV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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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저녁 8시

    TV조선은 11일 저녁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활약한 황선홍 감독과 함께 그의 고향인 충남 예산을 찾아간다. 삽교 평야와 예당호가 아름다운 예산에서 만난 고향 밥상에는 어떤 추억이 담겨 있을까?

    저수지 예당호에는 직접 잡은 붕어로 어죽을 끓이는 집이 있다. 시어머니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은 며느리가 2대째 운영 중인 식당. 씨알 굵은 민물새우와 잘 익은 김치로 부쳐낸 민물새우김치전으로 입맛을 끌어올린다. 붕어와 민물새우를 넣고 끓인 진한 어죽이 일품이다. 붕어에 시래기를 가득 얹어 졸여내는 붕어조림도 별미. 칼칼한 양념이 스며든 부드러운 붕어 맛에 허영만 화백은 감탄을 연발한다. 두 사람은 예산 시내에 있는 74년 전통의 소머리국밥집을 찾아 두툼한 수육과 진한 국밥을 먹는다. 마지막은 황선홍 감독이 자주 찾는 80년 전통의 고깃집. 황선홍 감독은 숯불에 구운 소갈비를 즐기며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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