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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임종훈 남자복식 은메달… 세계탁구선수권서 스웨덴에 져

    김상윤 기자

    발행일 : 2021.12.01 / 스포츠 A3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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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우진(26·국군체육부대)-임종훈(24·KGC인삼공사) 조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스웨덴의 크리스티안 카를손-마티아스 팔크 조에게 1대3으로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생애 첫 세계선수권 메달을 거머쥐었다. 세계선수권 남자 복식 은메달은 한국 탁구 역대 최고 성적이다. 남자 단식에선 판전둥, 여자 단식에선 양만위, 여자 복식에선 왕만위-쑨잉샤 조(이상 중국)가 각각 우승했다.
    기고자 : 김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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