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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초역세권 위치, 복층 구조로 설계

    진중언 기자

    발행일 : 2021.12.01 / 경제 B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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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

    신명종합건설이 서울 강북구 수유동 229-18, 51번지 일원에 짓는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은 지하 2층~지상 17층에 오피스텔 224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두 가지 타입의 전용면적 15㎡ 오피스텔은 1~2인 가구가 생활하기 편리하고, 모두 복층 구조로 설계됐다.

    수유역 시티 앤 플랫폼의 최대 강점은 편리한 교통 환경이다. 수유역과 거의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하다. 오는 2027년 창동역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 노선이 개통 예정이고, 2024년 미아사거리역에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성신여대 운정 그린캠퍼스를 비롯해 광운대, 덕성여대, 서경대, 한신대 신학대학원 등 대학교가 많아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강북구청·강북경찰서 등 관공서와 오피스 밀집지역이 가까워 직장인 임대 수요도 갖췄다. 수유역 중심상업지역 내 먹자골목과 멀티플렉스, 병·의원과 각종 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도 멀지 않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입지에 복층 특화설계로 상품성을 높였다"며 "세심한 임대관리와 임대보장 시스템 운영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1661-9599
    기고자 : 진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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