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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룸·2룸·3룸 다양한 평면… GTX 등 개발 호재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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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21.12.01 / 경제 B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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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현대 밀레마

    경기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동탄 현대 밀레마'가 지난 24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면적 33~75㎡ 오피스텔 95실로 구성된다. 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0실이 조성된다.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아산이 시공을 맡았다.

    동탄 현대 밀레마는 1.5룸, 2룸, 3룸으로 실내 평면을 다양하게 설계했다.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가구는 물론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을 찾는 수요자들도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실내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2룸형의 경우는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배치하고, 가변형 벽체를 이용한 분리형 구조로 만들어 신혼부부를 포함해 2인 이상 가구도 넉넉히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옥상에는 정원을 조성해 애완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 내부 마감자재와 평면 인테리어 설계도 고급화했고, 주차장 내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한다.

    주변 개발 호재도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 노선이 2023년, 동탄-인덕원선 반송역이 2026년, 동탄 트램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기흥캠퍼스 단지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동탄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와 동탄 테크노밸리에 기업들이 유입되면 직주근접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동탄 현대 밀레마는 100실 미만 오피스텔로 전매(轉賣) 제한을 받지 않아 분양 즉시 매매가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풀옵션,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은 1000만원(1차)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동탄1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안에 조성되는 황금 입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6-2에 있다. 153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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