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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도 제쳤다

    양지호 기자

    발행일 : 2021.12.02 / 문화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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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가수' 예능 브랜드 평판 1위… 미스터트롯 최고 시청률 35.7%

    "전체 문자 투표 숫자는 773만1781콜입니다. 정말 경이로운 투표수입니다."(미스터트롯 결승전 방송 당시 MC 김성주)

    TV조선 출범 10년 동안 경이로운 기록이 쏟아졌다. TV조선은 지난해 3월 12일 대한민국 오디션 예능 역사를 새롭게 썼다. 이날 방송한 '미스터트롯' 결승전 시청률은 35.7%. 2011년 종합편성채널 출범 이후 지상파 포함 예능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다. 오디션 예능 최고 시청률이기도 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결승전 당시 전국에서 이 방송을 본 시청자는 918만명에 달했다.

    현재 방송 중인 '내일은 국민가수'는 지난달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TV조선 연평균 시청률 2.71%는 종편 사상 역대 최고치다. 지상파 방송인 MBC와 SBS보다도 높은 수치로 두 방송사를 모두 제친 종편은 TV조선이 유일하다.
    기고자 : 양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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