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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다 못 담은 심층정보… 조선닷컴 ‘클릭! 취재 인사이드’ 호평

 15일부터 9일간 순수 클릭 수 151만건… “참신한 접근” 매일 두 건 정도씩 게재 타 매체에서 볼 수 없는 파격… 최다 클릭 건수 낸 기사 선정, 포상금·인사 가산점 부여키로 송의달 디지털뉴스부장 “강효상 편집국장의 아이디어 대표 명품 코너로 키울 것”

    발행일 : 2013.04.27 /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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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닷컴에선 매일 재밌는 뉴스를 싣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또 매일 성공적으로 콘텐츠를 싣고 있는 게 대단하다.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새 ‘클릭! 취재 인사이드’ 기사가 실렸나 하는 궁금증과 설레는 마음으로 조선닷컴을 여는 맛이 쏠쏠하다.”(김경준·딜로이트컨설팅코리아 대표)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이다. 어느 신문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접근인데다 내용도 깊이 있고 풍부해 대만족이다.”(정규창·한국해외자원개발협회 상근부회장)



    조선닷컴(www.chosun.com)에서 이달 15일부터 시작한 ‘클릭! 취재 인사이드’ 코너가 세간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클릭! 취재 인사이드’는 편집국 디지털뉴스부 주도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2명의 기자들이 신문 지면에서 소개하지 않은 심층 취재 정보와 뒷 이야기를 다루는 코너인데, 이달 25일까지 9일 동안 17개의 기사가 실렸다.



    이 17개의 기사가 조선닷컴에서 유발한 순수 클릭수(페이지 뷰·PV)만 151만건이 넘었고, 100자평 댓글은 총 979개였다. 기사 한 건 당 평균 8만 8800여건의 클릭이 이뤄졌고 평균 58개의 댓글이 달린 셈이다.



    이는 조선닷컴에 게재되는 조선일보 당일치 지면 기사나 일상적인 뉴스 속보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클릭수로 조선닷컴 만의 고품질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갖는 영향력과 파괴력을 영향력을 보여준다. 〈상위 5개 인기기사 표 참조



    신문 지면에 소개되지 않은 ‘닷컴 온리(only) 기사 콘텐츠’를 매일 두건 정도씩 인터넷 공간에 게재하는 사례는 국내 미디어에서 조선닷컴이 유일하며, 해외 언론 매체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기 힘든 파격적인 시도라는 평가이다.



    이 코너를 맡고 있는 송의달 디지털뉴스부장은 “조선닷컴 활성화와 부흥을 고민하던 중 강효상 편집국장이 ‘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하고 지면에 못다 쓴 얘기나 심층 정보를 분량 제한없이 마음껏 충분히 쓸 수 있는 기회를 닷컴 공간에 마련하자’며 코너 신설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시작한 지 열흘 여만에 부장급 기자(박은주 문화부장·26기)부터 6년차 기자(윤주헌 사회부 법조팀·48기)는 물론 자매사인 헬스조선의 홍헌표 편집장까지 참여해 필력과 취재 역량을 맘껏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는 조선일보 편집국을 포함해 TV조선, 조선비즈, 헬스조선, 주간조선, 월간조선 등 조선미디어 계열사 소속 모든 기자들과 미디어경영직에도 문호를 활짝 개방, 단편적 정보나 신변잡기류가 아닌 최고의 콘텐츠라면 소속이나 직위와 상관없이 언제든 적극 게재한다는 방침이다.



    또 매주와 매월 단위로 최다(最多) 클릭 건수를 낸 기사를 선정해 필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인사 고과평가시 가산점도 부여키로 했다. 송의달 부장은 “온라인 콘텐츠 유료화를 이루려면 양질의 ‘조선닷컴 온리’ 콘텐츠가 많아야 한다”며 “조선미디어를 대표하는 명품 코너로 키워 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수·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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